| 임지연, '키 오브 라이프' 주연 캐스팅…유해진·이준과 호흡 |
| 2015. 08.05(수) 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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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연 키 오브 라이프 캐스팅 유해진 이준 호흡 |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배우 임지연이 영화 '키 오브 라이프'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5일 임지연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임지연이 '키 오브 라이프'(감독 이계벽·제작 용필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며 "비밀을 간직하고 사건의 키를 가진 인물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키 오브 라이프'는 동명의 일본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단역배우와 킬러가 인생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캐스팅 소식을 알린 유해진은 인생이 뒤바뀐 조폭 캐릭터를, 이준은 그와 인생이 뒤바뀌는 단역배우 캐릭터로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한 임지연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제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23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에 이르기까지 신인상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단숨에 '충무로 신데렐라'로 급부상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MC로도 발탁된 임지연은 대세 배우로서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키 오브 라이프'는 9월 초 크랭크인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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