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남썸녀' 채정안, 조재범 셰프와 10년 전 인연 눈길 |
| 2015. 07.01(수) 00:20 |
| ||||
![]() |
| 썸남썸녀 채정안 조재범 쿠킹 클래스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썸남썸녀' 채정안이 조재범 셰프와 10년 전 인연으로 관심을 끌었다. 채정안은 30일 밤 방송된 SBS 예능 '썸남썸녀' 10회에서 홍석천의 주선으로 한식 셰프 조재범과 알콩달콩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채정안은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털털하고 흥 많은 평소 말투와 달리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가며 애교 넘치는 표현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보통 때와 다른 채정안의 모습에 채연은 "저렇게 귀여운 애교 부리기 있는거냐"고 놀리기도 했다. 이에 조재범 셰프도 채정안과의 과거 인연을 언급하며 관심을 끌었다. 조재범 셰프는 "10년 전에 만난 적이 있다. 카페에서 일하고 있을 때 (채정안이) 손님으로 왔었다"며 "정말 예뻐서 쟁반을 떨어트렸다"고 밝혔다. 조재범 셰프의 과거 인연에 채정안은 수줍어 했고 "안 그래도 너무 말라서 몰라볼 뻔 했다"고 말해 다른 셰프들과 쿠킹 클래스에 임한 채연과 윤소이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