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TV 드라마 ‘조조’, 시청률 상승세 힘입어 웰메이드 사극 ‘호평’ |
| 2014. 11.03(월)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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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조 |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중화TV 드라마 ‘조조’가 호평받고 있다. 중화TV는 3일 드라마 ‘조조’가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밝혔다. ‘조조’의 인기 비결은 그간의 삼국지가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을 주축으로 촉의 건국을 중점적으로 그리고 있다면, 드라마 ‘조조’는 조조 개인의 파란만장한 인생과 야망, 사랑, 갈등, 고뇌를 드라마이기 때문이라는 평이다. 여기에 세밀한 인물묘사와 뛰어난 화면 연출로 웰메이드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중반으로 치닫는 ‘조조’에서는, 초선의 미인계로 동탁의 폭정이 막을 내리고, 조조가 본격적으로 원소와 대립하며 북방지역 통일에 나서는 활약상이 펼쳐질 예정이다. 매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중화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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