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걸스 "아바와 높은 싱크로율 비결? 보컬ㆍ억양까지 신경" |
| 2014. 09.29(월)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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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걸스 아바 트리뷰트 밴드 |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아바걸스가 아바의 트리뷰트 밴드(헌정 밴드)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스웨덴 팝 그룹 아바(ABBA) 데뷔 40주년을 맞아 방한한 트리뷰트 밴드 아바걸스(킴 크로스, 조지 바렛, 랠프 레이슨, 개빈 매튜스)가 출연했다. 이날 리더 킴크로스는 "가장 중요한 것은 소리다. 아바와 가장 흡사하게 들릴 수 있도록 보컬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보컬 다음으로는 아바가 스웨덴 그룹이기 때문에 스웨덴 억양으로 노래하고 있다. 어투나 발음, 스웨덴 단어를 기억하는 것도 어렵지만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아바걸스는 외모뿐만 아니라 의상, 목소리까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으며 '땡큐 포 더 뮤직(Thank you for the music' '아이 헤브 어 드림(I have a dream)' 등 아바의 인기곡을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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