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 트리뷰트 밴드' 아바걸스, 100% 싱크로율 "한국에도 전파하고파" |
| 2014. 09.29(월)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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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걸스 |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아바걸스가 아바 트리뷰트 밴드(헌정 밴드)로 활동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스웨덴 팝 그룹 아바(ABBA) 데뷔 40주년을 맞아 방한한 트리뷰트 밴드 아바걸스(킴 크로스, 조지 바렛, 랠프 레이슨, 개빈 매튜스)가 출연했다. 이날 리더 킴크로스는 "영국에서는 이미 헌정 밴드가 많이 활동하고 있다"라며 "아바의 인기가 많고 음악도 훌륭했기 때문에 아바걸스를 시작했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성공할 줄은 몰랐다. 팬들의 요청에 따라 남자 멤버도 영입하게 됐고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리뷰트 밴드를 한국에도 전파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아바걸스는 외모뿐만 아니라 의상, 목소리까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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