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즈쇼 사총사' 박상민 "엑소(EXO) 후배 가수지만 존경한다" |
| 2014. 09.25(목) 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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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태진 인턴기자] '퀴즈쇼 사총사' 가수 박상민이 후배 가수 엑소(EXO)를 존경한다고 말했다. 오는 28일 방송될 KBS2 '퀴즈쇼 사총사'에 출연한 박상민이 요즘 대세 가수인 엑소에게 "존경한다"고 영상편지를 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 녹화에서 박상민은 "우리 딸이 엑소를 너무 좋아해서 한번만 보게 해 달라고 나를 너무 괴롭힌다"고 말했다. 박상민의 고충을 들은 MC 김준호는 "그렇다면 엑소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말했다. 이에 박상민은 엑소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서 "선배 가수지만 엑소 너네 존경한다. 한번만 시간 좀 내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목에서 이날 박상민과 함게 출연하 가수 김흥국은 "나는 엑소를 볼 낯이 없다"고 말하며 "과거 엑소의 노래 '으르렁'을 '따르릉'으로 잘못 말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또 한번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김흥국이 엑소의 노래 '으르렁'을 '따르릉'으로 잘못 말한 에피소드는 오전 8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태진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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