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궁 리커브 주현정, 단체전 본선 출전 포기…이특영 나선다 [AG중계석] |
| 2014. 09.25(목)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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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궁 리커브 주현정 어깨부상 이특영 단체전 본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의 주현정(현대모비스)가 본선 출전을 포기했다. 25일 대한양궁협회는 "주현정이 어깨 통증 때문에 정상적인 경기가 어렵다는 판단 하에 단체전 본선 출전을 스스로 포기했다"고 밝혔다. 주현정은 이번 대회 예선라운드까지 이어진 선발전에서 정다소미(현대백화점), 장혜진(LH)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규정에 따라 1,2위는 개인전 본선에 출전하고, 1~3위는 단체전에 출전한다. 하지만 주현정은 고질적인 어깨 통증으로 인해 스스로 단체전 출전을 포기한 것. 앞선 예선라운드에서 주현정의 기록은 13위에 그쳤다. 주현정의 이같은 결정에 따라 협회는 이특영(광주광역시청)을 단체전 본선에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여자 리커브 단체전 본선 토너먼트는 26일에 시작되며, 결승전은 오는 28일에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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