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12월의기적' 축하무대, 진짜 신인 맞아? (슈퍼히트)
2013. 12.21(토) 00:01
슈퍼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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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엑소(EXO) '12월의 기적' 축하무대가 겨울밤을 로맨틱하게 물들였다.

20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슈퍼히트'에서는 MC 윤종신의 진행 아래 윤일상 레이블 김영수, 돈스파이크 레이블 곽은기, 이단옆차기 레이블 김홍일이 단 하나의 슈퍼히트송을 배출하기 위한 결승전을 벌였다.

이날 모든 참가자들의 노래들이 소개된 이후, 대미를 장식하는 축하무대에 엑소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는 이날 '12월의 기적'을 신인가수답지 않은 보컬과 무대매너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애틋한 '12월의 기적' 가사와 선율은 겨울밤과 미묘하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로맨틱한 감성을 선물했다.

한편 히트송은 엠넷닷컴에서 진행된 사전투표 선택 5%, 사전 전문가 평가단(강명석 유영석 배순탁 손무현 정원영) 선택 35%, 대중평가단 선택 60%으로 결정됐다.

'슈퍼히트' 우승자는 '슈퍼스타K5' 우승자인 박재정의 앨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창작 지원금 3천 만원을 받는다. 또한 CJ E&M 음악연구소에서 작곡, 작사가 및 음악 PD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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