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희 아버지 건설회사 회장, 슈퍼 엄친딸다운 대저택 |
| 2013. 08.10(토) 18:55 |
| ||||
![]() |
| 정다희 아버지 |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슈퍼스타K5’ 정다희 아버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 첫 방송에서는 지역 예선을 통해 슈퍼위크에 합류한 100팀 참가자를 공개했다. 정다희는 미국 LA에 살고 있는 15살 주니어 골프선수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다희는 할리우드 톱스타 저택 버금가는 으리으리한 저택에 살고 있었다. 정다희는 아버지에 대해 “건설회사 회장이다”라고 소개했다. 정확한 회사명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제작진의 “그야말로 슈퍼 엄친딸”이라는 설명을 미루어 봤을 때 엄청난 재력의 소유자임을 알 수 있다. 또 정다희는 “2011년 고등학생들만 모여서 하는 시합에서 우승했다. 지난 주에는 준우승을 했다”라며 골프에서 남다른 재능이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많은 시청자들은 ‘슈퍼엄친딸’ 정다희에 대해 폭풍 관심을 보냈고, 그녀의 아버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