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 ‘신화방송’으로 결혼 후 오랜만의 방송출연 ‘눈길’
2013. 01.30(수) 10:43
신화방송
신화방송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강레오 셰프가 '신화방송'에 출연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에서는 '더 사랑해 스튜디오'를 통해 탄생한 신화와 씨스타 부부들의 본격적인 신혼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요리를 보다 냉정하게 심사하기 위해 특별히 초대된 강레오 셰프는 "요리 앞에선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셰프”라고 소개한 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진지한 모습으로 요리대결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강레오 셰프는 한국의 고든램지, 카리스마 심사위원 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때론 날카로운 독설로 때론 따뜻한 모습으로 인기 셰프로 거듭났다. 가수 박선주와 결혼으로 큰 화제를 낳기도 했다.

결혼 후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강레오 셰프는 “평소 신화방송을 즐겨본다”며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한 관계자는 “맛에 있어서 만큼은 냉정하기로 소문난 강레오 셰프도 감탄할 만큼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진 멤버들이 있었다”며 “요리 서바이벌 프로를 방불케 하는 치열한 대결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다음달 3일 방송.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여경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레오 셰프 | 신화방송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