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록기 아내 김아린 "양가 허락 하에 동거부터" 깜짝고백 |
| 2013. 01.18(금)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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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록기 아내 |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방송인 홍록기 아내 김아린이 결혼 전 동거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홍록기 부부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혼전 임신설에 대해 해명하던 중 결혼 전 동거사실이 들통 났다. 홍록기는 "아내가 결혼 이틀 전 새벽부터 구토를 심하게 했다. 오후 9시까지 구토를 했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팽현숙은 "결혼 전 같이 살았다는 말인가"라고 예리하게 지적했고, 홍록기 아내 김아린은 "나도 혼자 살고 오빠도 혼자 사니까 양가 부모님 허락 하에 집을 합쳤다"고 결혼 전 동거 사실을 밝혔다. 또 김아린은 구토했던 이유에 관해 "결혼식 이틀 전 배가 너무 고파서 냉장고 음식을 다 비벼 먹었는데 새벽부터 열나고 아프기 시작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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