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태진 아나, ‘아이 러브 베이스볼’ MC 발탁 '新 야구여신 예고' |
| 2012. 08.03(금) 13:47 |
| ||||
![]() |
| 윤태진 KBS N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KBS N 윤태진 아나운서가 새로운 야구 여신의 탄생을 예고했다. 스포츠 케이블 채널 KBS N Sports는 대한민국 원조 야구 매거진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새 주말 MC로 윤태진 아나운서를 낙점했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N에 입사한 이래 배구, 농구, 축구, 야구 등 스포츠 현장을 누비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난 유로2012 특집 프로그램을 맡아 ‘유로 여신’이라는 별명과 함께 떠오르는 차세대 스포츠 여신으로 조명 받고 있다. 이번에 ‘아이 러브 베이스볼’ 주말 MC로 발탁된 이유 역시 유로2012 에서 보여준 안정된 진행솜씨 와 2012 프로야구 현장 리포팅 경험을 높게 평가 받았기 때문. 윤태진 아나운서는 “현장 경험을 살려 야구장의 생생한 열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이 러브 베이스볼’은 매 주 화~일요일, 프로야구 중계 종료와 동시에 시작되며 주중에는 최희 아나운서가, 주말에는 윤태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N]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영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