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한재석 키스신 공개, 요리하다 '눈맞춤-입맞춤'
2012. 04.27(금)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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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박선영 한재석이 드디어 첫 입맞춤을 나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극본 김신혜, 연출 장형일 김상래)에서 얽히고 설킨 인연속에 기연으로 만난 황금희(박선영)와 김성준(한재석)이 키스하면서 더욱 가까워진다.

금희의 아버지(백윤식)가 병으로 죽는 과정에서 급속도로 가까워진 성준은 박계향(고두심)이 췌장암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금희에게 약선음식으로 고칠수 있는 법을 배우게된다.

두 사람은 약선음식을 함께 준비하게 되는데 성준이 어설프게 당근 양파를 썰다가 손을 벤다. 당황한 금희가 구급상자를 들고와 약을 발라주게 되고 서로의 눈길이 주고 받으며 입맞춤을 한다.

'불후의 명작' 제작진은 "금희와 성준의 키스신이 어색하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역시 베테랑들 답게 아주 자연스럽게 연출됐다"고 강조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의 애틋한 키스신은 2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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