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러시아’ 바비인형 같은 최연소 꼬마 모델 로라 ‘눈길’
2012. 03.22(목)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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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배정희 인턴기자] 바비인형을 닮은 러시아의 최연소 모델 로라가 관심을 받고 있다.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글로벌 모델 캐스팅 프로젝트 ‘헬로우! 러시아(HELLO! 러시아)’에 도전자 로라(Lola)가 톱6로 선발됐다.

로라는 타슈켄트의 한 학교에서 캐스팅한 14살 소녀로 지난 방송에서 톱6를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에서 어린 나이답지 않은 능숙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최연소로 톱6에 진출했다.

뽀얀 피부에 똘망똘망한 눈매, 오똑한 콧날, 9등신의 우월한 바디라인까지 마치 바비인형 같은 외모로 모델로서 훌륭한 조건을 갖췄다. 특히 화보 촬영은 물론 평소에도 무표정한 얼굴과 묘한 눈빛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겨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 4명 모두 넋을 잃고 바라봤을 정도다.

로라의 활약상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반응과 응원 열기 또한 남다르다. “로라의 미모를 보니 러시아 사람들은 다 예쁠 듯”, “모델들이 정말 예뻐 매회 숨죽이며 시청하고 있다. 마지막회라는 것이 아쉬울 따름” 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오는 23일 방송되는 ‘헬로우! 러시아’ 최종회에서는 로라를 비롯한 톱6의 에스닉풍 화보 촬영 미션 현장과 심사 결과가 공개된다. 4명의 까다로운 심사위원들은 매서운 심사를 거쳐 2명을 선발, 마지막 화보 촬영 미션을 진행하며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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