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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회장 부인들에게 들은 핀잔 "배우가 이런 것도 못 사냐" (순풍)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회장 부인들에게 들었던 핀잔을 털어놓았다. 15일 선우용여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82세 선우용여가 사는 동네 이촌동 60년 단골 코스 최초 공개 (수입상가, 맛집, 부동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내가 결혼한 1970년에는 동부이촌동에 살 엄두도 못 냈다. 완전히 회장님들만 사는 집이었다"라며 당시 분위기를 떠올렸다. 이어 한강쇼핑센터를 언급하며 "거기는 다 명품에 외제 물건이었다. 그때는 어마어마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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