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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불암, 오늘(2일) 발인… '국민 아버지' 영면에 든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故 최불암이 영면에 든다. 2일 오전 7시 4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최불암의 발인이 비공개로 엄수된다. 이후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장례 미사를 거행한 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이동한다.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 故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밤 10시 30분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7세. 빈소에는 최불암과 오랫동안 함께했던 동료, 후배들, 정·재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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