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창민, 5살 아들과 붕어빵 인증…"제가 봐도 닮아" (미우새) [TV나우] |
| 2026. 11.01(일) 21:44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5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최강창민을 본 김희철의 어머니는 "창민 씨는 결혼해서 애가 유치원생인데 우리 아들은…"이라며 김희철을 언급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같은 회사에서도 삶이 나누어지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육아 이야기가 이어지자 최강창민은 "아들이 5살이 됐는데 진짜 너무 힘들지만 너무 사랑스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아들이 자신을 똑 닮았다는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제가 없는 사이 아들이 길을 가고 있었는데, 회사 직원분이 우연히 그 모습을 보셨다. 아들과 일면식도 없는 분이었는데 매니저에게 '나 창민이 아들 본 것 같다'고 연락하셨더라"며 "제가 봐도 좀 닮았다"고 말했다. 아들이 자신의 활동명까지 알고 있다는 일화도 전했다. 최강창민은 본명 심창민과 활동명이 다르다는 사실을 아들에게 설명했다며 "아들이 이해를 했는지, 언제는 유치원에서 뜬금없이 선생님한테 '최강창민의 '매니악' 틀어주세요'라고 했다고 한다. 밖에서 자랑을 안 할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창민은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2022년 10월 아들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우리새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