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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10만원 코스 논란에 직접 입장… "파인다이닝 아닌 무한리필 바비큐"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담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최근 경북 경주시 감포읍에 문을 연 식당을 둘러싸고 가격과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 것에 대한 해명이다. 돈스파이크는 "바르바코아는 파인다이닝이 아니다"라며 "코스 형식을 빌어 나가긴 하지만 무한리필 바비큐 집에 더 가깝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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