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4명이 240억원 요구”…음저협, ‘유튜브 어뷰징’ 의혹에 지급 보류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가 ‘유튜브 어뷰짱 의혹에 연루된 권리자 4명의 저작권료 지급 보류를 유지한다. 경찰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음저협은 이용 실적과 분배의 적정성을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음저협에 따르면 해당 권리자들이 등록한 음원은 총 802곡이다. 이들이 지급을 요구한 저작권료는 약 240억원으로, 앞서 분배된 금액을 합치면 관련 규모는 3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산된다. 쟁점은 음원 이용량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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