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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는 마약 아냐” 주장했던 빌스택스, 또 마약 혐의로 재판행…“깊이 반성”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래퍼 빌스택스(신동열·46)가 마약류 투약 혐의로 다시 기소된 가운데 소속사를 통해 사과했다. 소속사 스꺼러갱비즈니스는 지난 21일 “빌스택스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며 “같은 잘못을 반복했다는 사실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향후 사법 절차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다만 일부 보도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검찰은 앞서 지난 16일 빌스택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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