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루시, 기후 취약계층 지원 나선다… 목소리로 재능기부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루시(LUCY)가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취약계층을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21일부터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 코리아와 함께 기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 '사라진 보물을 찾아라!'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정의에 대한 공감과 실질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루시는 기후 위기로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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