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슈화, 2년 연속 타오위안 관광홍보대사…고향 매력 알린다 |
| 2026. 11.03(화) 1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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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슈화(SHUHUA)가 2년 연속 타오위안 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고향 알리기에 나섰다. 슈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만 타오위안시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근에는 '슈화의 시선'을 주제로 고향을 찾아 지역 곳곳의 매력을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서 슈화는 타오위안 할로윈 시티와 개통을 앞둔 지하철 G11 예술문화특구역을 비롯해 전통 사원 징푸궁 등을 찾았다. 특히 타오위안 중리 야시장에서는 슈화를 보기 위해 팬들과 시민들이 모여 현지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슈화는 야시장에서 취두부와 고구마볼 등 현지 음식을 맛보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핀볼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에도 참여하며 타오위안의 일상적인 즐길 거리를 소개했다. 타오위안시 관광여행국은 슈화의 홍보대사 활동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관광여행국 측은 "슈화는 타오위안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라며 "슈화가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홍보 콘텐츠 누적 노출수가 3000만 회를 돌파했다. 관광객 수도 꾸준히 증가해 타오위안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한편 슈화는 지난달 첫 주연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Happily Ever After)'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해당 작품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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