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빈 소속 나무엑터스, 사칭 피해 주의 당부 "법적 조치할 것" [공식] |
| 2026. 11.02(월) 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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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은빈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박은빈, 송강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나무엑터스는 2일 SNS를 통해 "최근 당사 및 당사 관계자를 사칭하는 행위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카데미를 통한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으나 특정 아카데미에 등록하거나 수강 해야 소속 배우가 될 수 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며 "특정 아카데미의 수강 여부가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신인 배우 미팅은 모두 소속사 사옥 내에서 진행된다며 "아카데미에서 진행되는 오디션과 별개로, 당사 관계자임을 내세워 외부 장소에서 개별 미팅을 제안하는 경우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접수된 제보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며, 당사 및 관계자를 사칭한 행위가 확인될 경우 고소를 비롯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나무엑터스는 배우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도지원, 이윤지, 김재경, 김효진, 구교환, 강기영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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