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 작가, 둘째 출산 후 30kg 감량…"마운자로·약·보조제 안 해" [★한컷] |
| 2026. 11.01(일) 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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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가 둘째 출산 후 3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야옹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운동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170 / 51"이라는 문구로 키와 몸무게를 공개하며 "운동이 답이다. 그래도 이제 -30kg 달성"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야옹이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으로 관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후 체중계에 표시된 51.56kg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야옹이는 "마운자로, 약·보조제 절대 안 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출산 후 다이어트 운동 루틴과 식사법을 정리해서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앞서 야옹이는 둘째 임신 당시 체중이 83kg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산 후 조리원 퇴소 당시에는 72kg이었으며, 출산 6개월 차에는 54kg까지 감량했다고 전했다. 당시 모유 수유와 하루 1만 보 걷기, 식단 관리 등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야옹이는 웹툰 '여신강림'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22년 웹툰 작가 전선욱과 결혼했다.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야옹이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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