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X', 본격 전공의 파업 다룬다…"모든 과 수술 취소 됐다고" [TV나우] |
| 2026. 10.31(토)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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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닥터X' 방송 갈무리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닥터X' 배우 김지원이 의료 총파업으로 인해 권한이 좀 더 커졌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서는 의료 총파업 관련한 내용을 다뤘다. 전공의들이 42시간 이후 총파업을 선언했다. 이에 계수정(김지원)의 일이 늘어나게 된 것. 부승권(손현주)은 "오상범 환자도 그렇고 여러모로 힘이 되는 건 사실"이라면서도 탐탁치 않은 표정이었다. 장희숙(이정은)은 "지금 같은 상황이야 말로 계선생의 진가가 발휘된다. 깍두기?"라며 "새로운 계약서다. 의료 공백 상황을 반영해서 약간의 수고를 치하해줬으면 한다. 새로운 조건이 있다"라고 계약서를 내밀었다. 계수정은 "하고 싶은 수술을 하게 해준다"라고 제안했다. 장희숙은 "모든 과들이 수술 취소되고 난리"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닥터X'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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