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웨이브, 음악방송·페스티벌 거쳐 장충체육관으로 |
| 2026. 10.23(금) 16:27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데뷔 7개월 만에 첫 단독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하츠웨이브는 오는 11월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하츠웨이브 퍼스트 커넥트!온 <튠 인>'(2026 hrtz.wav 1st CONNECT!ON 지난 4월 정식 데뷔한 하츠웨이브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뷔 첫해 장충체육관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하게 된 하츠웨이브는 그동안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브 공연과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데뷔 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부터 지난달 발매한 미니 2집 '더 세컨드 웨이브: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까지 두 앨범의 수록곡을 아우르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음악 방송이나 페스티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도 공개할 계획이다. 하츠웨이브는 데뷔 이후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데뷔 직후 10개 이상의 국내외 음악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오는 24일 '2026 대덕 대청호 물결축제', 31일 '2026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에도 출연한다. 이어 '202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과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최근에는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 14일 원더케이(1theK)의 오리지널 콘텐츠 '야외녹음실'에서 미니 2집 후속곡 '선데이 모닝'(Sunday Morning)을 선보인 것. 미국의 복고풍 식당을 재현한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라이브는 하츠웨이브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졌다. 멤버들은 안정적인 합주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사랑에 빠진 설렘과 질투를 표현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선데이 모닝'은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풋풋한 감정을 담은 팝록 장르의 곡이다. 그룹 라이즈(RIIZE) 성찬이 피처링한 미니 2집 타이틀곡 '얼라이브'(ALIVE)와는 다른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현재 하츠웨이브는 '선데이 모닝'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이은 페스티벌과 음악 방송 출연에 이어 첫 단독 팬콘서트까지 개최하는 하츠웨이브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하츠웨이브의 첫 팬콘서트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27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28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