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즈 "윤 생일에 KWDA 시상식 무대… 데이앤에게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될게요" [KWDA 인터뷰] |
| 2026. 09.18(금)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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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나우즈가 '아킬레스' 컴백으로 달라진 모습부터 올해 남은 활동에 대한 목표, 생일을 맞아 오른 시상식 무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들은 대중에게 자신들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동시에 꾸준하고 성실하게 활동하겠다는 목표까지 밝혔다. 나우즈(현빈·윤·연우·진혁·시윤)는 지난 8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 WORLD DREAM AWARDS)'에서 '케이 월드 드림 글로벌 넥스트 리더상'을 수상했다. 이날 나우즈는 티브이데일리와 만나 대기실 인터뷰를 진행했다. 나우즈는 지난 8월 5일 디지털 싱글 '아킬레스(Achilles)'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지난 3월 일본 데뷔 EP '나우즈(NOWZ)'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으로, '제로섹시'를 키워드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윤은 "올해 첫 컴백을 '아킬레스'로 했다. 오랜만에 선보였던 쇼케이스 날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진혁은 "오늘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이날 시상식 무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1년 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을 묻자 외적인 변화부터 분위기의 변화까지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현빈은 "몸무게가 달라졌다. 다들 7kg 이상씩은 빠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시윤 역시 "좀 더 성숙해지지 않았나 싶다. 얼굴이 성숙해지기도 했는데, 무엇보다 분위기가 성숙해진 것 같다. 이번 '아킬레스' 칭찬을 많이 받았다"라며 달라진 모습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올해 남은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도 밝혔다. 현빈은 "올해 저희가 좀 더 열심히 활동을 해서 대중들에게 확실히 각인시키고 싶다. 저희가 전체적으로 멋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연우는 보다 꾸준한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큰 목표는 아닐 수 있겠지만 꾸준하고 성실하게 저희의 위치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게 목표다"라고 전했다. 이날은 윤의 생일이기도 했다. 윤은 "오늘 제가 생일이다. 생일을 맞이한 'KWDA' 시상식 무대가 기대된다. 오늘 제가 제일 멋진 아티스트가 되면서도, 데이앤(팬덤명)분들에게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려고 한다"라며 특별한 날 시상식 무대에 오르는 소감을 밝혔다. 연우는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매 무대들마다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항상 응원해 주는 만큼 나우즈가 그 어떤 무대라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응원해 달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현빈은 이날 시상식에서 선보일 무대를 언급하며 "오늘 시상식 시간이 길다. 데이앤, '아킬레스' 조심하시길 바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나우즈는 지난해 리브랜딩 후 첫 미니앨범 '이그니션(IGNITION)'을 발매해 '자유롭게 날아'로 중국 QQ뮤직 신곡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올해 첫 팬 콘서트와 일본 데뷔 EP '나우즈(NOWZ)' 활동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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