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영식, 현숙과 결별 후 "생존신고…잘 지내고 있다" |
| 2026. 09.16(수)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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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과 영식이 결별한 가운데 영식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영식은 자신의 SNS에 바닷가가 보이는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생존신고한다. 잘 지내고 있다. 응원해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하다"고 밝혔다. 앞서 현숙은 전날 SNS를 통해 영식과의 결별 사실을 직접 알렸다. 한 누리꾼이 "현숙님 영식님이랑 헤어졌나요"라고 묻자 현숙은 "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 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 한다"라고 답했다. 현숙은 영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서 정리했으며, 영식이 딸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 출연했던 영상도 비공개 처리했다. 현숙과 영식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방송 당시에는 연인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나 이후 관계가 발전했고, 지난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 모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는 공통점도 있었다. 한편 1988년생인 현숙은 세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이며, 1980년생인 영식은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다. 누리꾼들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두 사람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28기 현숙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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