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 옥순 향한 광수VS상철 신경전…‘랜덤 데이트’ 돌입
2026. 06.30(화) 08:40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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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32기가 랜덤 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러브라인 변화를 맞이한다.

1일 밤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32기 돌싱남녀의 기존 호감 구도가 재편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인기녀 옥순을 중심으로 광수와 상철이 각각 다른 방식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긴장감을 형성한다. 광수는 옥순과의 대화에서 가벼운 분위기를 이어가며 상대의 컨디션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상철은 보다 무거운 질문을 통해 관계에 대한 확답을 얻고자 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옥순이 진짜 바라는 데이트 상대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32기는 랜덤 데이트 매칭에 들어간다. 그 가운데 한 돌싱녀는 자신의 매칭 결과를 확인한 뒤 “꺄!”라며 환호성을 터트린다. 그는 인터뷰에서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꺄’라고 소리 질렀다”라고 털어놓는다. 상대 돌싱남 역시 예상 밖 결과에 놀라움과 설렘을 드러낸다. ‘사랑신’이 맺어준 운명의 커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3.6%(전국 유료방송가구, SBS Plus·ENA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상승했으며,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1.9%를 기록하며 1위를 수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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