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 일본 세 번째 싱글 '선버스트'…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
| 2026. 09.10(목)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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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라이즈가 지난달 26일 공개한 음반 '선버스트(Sunburst)'는 8월 기준 출하 수량 25만 장을 넘기며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부문 기준을 달성했다. 유통사 통계에 따르면 본 신보는 9월 기준 총 35만 장이 넘게 출고됐다. 현지 주요 지상파 프로그램도 관련 소식을 다뤘다. 후지TV '메자마시 테레비', NTV 'ZIP!', TBS '왕의 브런치', TV아사히 '굿!모닝', KBC '아사데스', FBS '바리하얏!' 등은 라이즈의 신보 발매를 언급하며 그들을 "K팝 최전선 이끄는 대세 보이그룹", "지금 가장 주목받는 보이그룹"으로 소개했다. 발매 당일 라이즈는 오사카에서 단독 무대를 열어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 1천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멤버들은 영상 작업 비하인드에 관한 퀴즈를 진행하는 등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후지TV 특집 프로그램 '라이바케(RIIZE VACATION)' 시즌 2가 격주 금요일마다 방영 중이다. '선버스트(Sunburst)'에는 하우스 장르의 타이틀곡 '선버스트(Sunburst)' 외에도 농구 대회 '윈터컵 2026' 공식 주제가 '라이즈 오버(Rise Over)', 애니메이션 '킬블루'의 마감곡 '킬샷(KILL SHOT)'까지 총 3개 트랙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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