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석진, 안희연 아들 윤하빈 출생 비밀에 충격(사랑이 온다) [종합] |
| 2026. 09.05(토)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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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온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이 온다' 하석진이 안희연의 아들 한결의 출생 비밀을 궁금해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 13회에서 장훈태(권해효)는 김무진(하석진)과 만났다. 이날 장훈태는 김무진에게 한규림(안희연)과 아내인 고윤희(윤유선)와의 관계에 대해 알렸다. 김무진은 한규림이 고윤희의 친딸이라는 걸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장훈태는 고윤희를 위해서라도 장서현(이주연)과의 관계를 정리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 가운데 한규림은 아들인 한결(윤하빈)이 유치원에서 혈액형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상심했다. 그 시각 한결은 김무진에게 찾아가 고민을 털어놨다. 한결은 "우리 엄마는 O형인데 나는 AB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결은 자신이 한규림의 아들일 수가 없다면서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무진이 한규림에게서 온 전화를 대신 받았다. 이에 한규림은 김무진이 있는 곳으로 향했고, 잠든 한결을 데려가려고 했다. 이에 김무진은 한규림에게 "도대체 어떤 삶을 산 거냐. 지난 8년 동안 어떤 삶을 산 거냐"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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