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효, 하석진에 이주연과 결별 종용(사랑이 온다) [TV나우]
2026. 09.05(토) 20:43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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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이 온다' 권해효가 하석진에게 이주연과의 결별을 종용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 13회에서 장훈태(권해효)는 김무진(하석진)과 만났다.

장훈태는 김무진에게 과거 연인이 한규림(안희연)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무진은 맞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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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훈태는 "한규림이 서현(이주연) 엄마가 이혼할 때 두고 왔던 딸이다. 그래서 서현 엄마가 그토록 너랑 서현이 사이 반대한 거다. 서현이를 위해서라도 여기서 그만하자"라고 권유했다.

이어 장훈태는 "내가 서현이 단념시키기 위해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만들었다. 그래야지 단념할테니까. 서현이한테서 멀어져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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