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 뉴욕 서비스에 불만 "15만 원인데 너무 불친절" [★한컷] |
| 2026. 09.04(금)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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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활약 중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미국 현지 네일숍 이용 후 씁쓸한 후기를 전했다. 지난 4일 아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시술받은 손톱 사진과 함께 "뉴욕에서 괜찮은 네일숍을 찾으려는 시도가 실패로 끝났다"라며 기대에 못 미친 결과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당시 보라색 자석 네일 시술을 받은 그는 고르지 못한 상태를 지적하며 "뉴욕의 원화 15만 원짜리 자석네일 실력이다. 왜 이렇게 울퉁불퉁하냐"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색깔도 내가 고른 색이 아니고 심지어 너무 불친절하다"라며 응대 태도에도 섭섭함을 털어놨다. 2005년 가요계에 발을 들인 아이비는 '이럴 거면', '유혹의 소나타' 등 수많은 인기 곡을 냈다. 이후 뮤지컬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그는 올해 한국인 최초로 브로드웨이 '시카고'의 록시 하트 역에 캐스팅 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아이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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