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수, '도파민' 스케줄러 공개…9월 8일 컴백 본격 예열 |
| 2026. 08.26(수) 08:17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D.O.)가 새 앨범 '도파민(DOPAMINE)'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도경수는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린 컬러를 중심으로 기타와 캐릭터 등이 배치된 스케줄러는 앨범의 개성 있는 분위기를 담아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도경수는 이날 정오 '도파민 팩'을 시작으로 오는 27일부터 네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후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 및 본편, 뮤직비디오 필름, 두 편의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앨범 발매 전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는 가운데, 팬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도경수는 지난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도파민' 공지 채널을 개설하고 "DOPAMINE Level Rising", "Peak Expected 09.08 18:00"이라는 문구로 신보 발매를 예고했다. 이어 포토북 버전명인 '피즈(FIZZ)'와 '팝(POP)'을 선택지로 제시하는 투표를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도파민'은 도경수가 지난해 9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덤(DUMB)'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으로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정규 1집 '블리스(BLISS)' 이후 약 1년 2개월 만으로,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는 도경수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컴백 이후에는 콘서트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간다. 도경수는 오는 10월부터 새 콘서트 투어 '2026-2027 도경수 콘서트 투어 '데이 오프(DAY OFF)''에 돌입한다. 서울 공연은 국내 및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가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새 앨범으로 시작된 컴백 열기가 공연으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도경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은 오는 9월 8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블리츠웨이뮤직]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