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수 '도파민', 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
| 2026. 09.09(수) 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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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경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도경수가 새 앨범 '도파민(DOPAMINE)'으로 국내외 차트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도경수는 지난 8일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도파민'은 8일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 2위로 신규 진입했다.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카자흐스탄, 파라과이,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에서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이 밖에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 다수 국가·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 12위, 캐나다 13위, 영국 19위, 호주 21위 등 세계 각지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국내 차트에서도 상승세는 이어졌다. 타이틀곡 '기타리스트(Guitarist)'는 9일 오전 9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멜론 톱100에서도 50위에 진입하며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기타리스트'는 유튜브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글로벌 유튜브 트렌딩 집계에 진입했고,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등 여러 국가의 인기 급상승 영상에도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서도 '기타리스트' 음원 영상이 유튜브 트렌딩 상위권에 오르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앨범 '도파민'은 도경수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폭넓게 펼쳐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타이틀곡 '기타리스트'는 도경수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과 감각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앨범 전반에 걸쳐서도 장르에 따라 자유롭게 변주되는 보컬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블리츠웨이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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