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김승윤, 배우 부부 탄생…10월 웨딩마치 [공식]
2026. 08.25(화) 08:26
장동윤, 김승윤
장동윤, 김승윤
장동윤, 김승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이 결혼한다.

25일 장동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0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배우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윤은 2019년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데뷔했다. 해당 작품은 장동윤이 주연을 맡았던 작품이다. 이후 김승윤은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의 주연으로도 활약한 바다.

한편 장동윤은 ‘학교 2017’, ‘조선로코 녹두전’, ‘오아시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으며, 김승윤 역시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DB, 김승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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