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앞트임 복원 후 자동 입국 실패 "옛날 얼굴이랑 달라, 내 잘못" |
| 2026. 08.21(금) 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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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예원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강예원이 공항 무인 심사대 통과에 실패한 사연을 전했다. 강예원은 지난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 '광예원'을 통해 16년 만에 방문한 중국 항저우 여정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현지 왕홍 기업의 초청으로 출국한 강예원은 "배우가 아닌 인플루언서 사업과 제가 만든 화장품 중국 진출을 위한 것"이라며 출국 목적을 밝혔다. 그러나 목적지 입국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심사 기계가 강예원의 현재 얼굴과 여권 속 사진을 동일 인물로 인식하지 못한 것. 이에 강예원은 "여권이 옛날 사진이라 자동 인식에서 불일치로 나왔다"라며 "어이가 없다"라고 황당함을 표했다. 그는 "여권 다시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옛날 얼굴이랑 지금 얼굴이랑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다"라며 "내 잘못이지 누굴 탓하나. 눈이 살짝 다르긴하다"라고 자책 섞인 반응을 나타냈다. 강예원은 "저번에 일본 갔을 때도 이게 안 먹혔는데 이번에도 안돼 당황했다. 저 바로 구청 간다"라고 밝힌 뒤 입국 4일 만에 관공서를 찾아 신규 발급 절차를 완료했다. 한편 그는 여러 방송에서 앞트임 복원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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