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행보는 '표지모델' [화보]
2026. 08.14(금) 13:46
뉴진스 해린 화보
뉴진스 해린 화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섰다.

14일 한 패션매거진은 해린이 참여한 9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더 퍼스트 블룸(THE FIRST BLOOM)'을 테마로 완성한 이번 커버에는 새로운 계절의 시작처럼 맑고 생기로운 해린의 순간을 담았다"며 "파리의 오래된 정원에 이제 막 피어난 한 송이 꽃을 연상시키는 공간 속에서 사랑스러움과 당당함, 우아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해린만의 얼굴을 포착했다"라고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뉴진스 해린 화보

공개된 화보 속 해린은 프랑스 파리의 정원에서 꽃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해린이 잡지 표지 모델로 나선 것은 지난해 2월 '엘르 재팬' 이후 처음이다. 특히 이번 화보는 전속계약 분쟁 이후 어도어로 복귀하고 처음 나선 개인 활동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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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 화보

앞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을 계기로 소속사와의 갈등을 이어왔고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후 법원은 멤버들과 어도어 사이의 전속계약 유효성 확인 소송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지난해 11월 해린과 혜인이, 12월에는 하니가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최근 민지 또한 어도어로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뉴진스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에 민지 하니 혜인 해린의 모습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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