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결별…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입장] |
| 2026. 08.14(금)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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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채영, 자이언티 |
| 트와이스 채영, 자이언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과 가수 겸 프로듀서 자이언티가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JTBC 엔터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 가요 관계자는 “최근 채영과 자이언티가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선후배 관계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이어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점차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양측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공식적인 확인은 피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2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양측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라고 밝혔으며, 10살의 나이 차를 극복한 커플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약 2년 4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채영은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해 ‘우아하게(OOH-AHH하게)’ ‘치얼 업(CHEER UP)’ ‘티티(TT)’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14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솔로 활동을 예고한 바다. 자이언티는 2011년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노 메이크 업(No Make Up)’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자신이 설립한 스탠다드 프렌즈를 운영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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