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턴' 한소희, 워커홀릭 CEO 변신…최민식과 세대 초월 오피스 케미 예고 |
| 2026. 08.12(수) 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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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을 통해 젊은 CEO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영화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스타트업 대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펼쳐지는 세대 초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그간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독보적인 소화력을 보여준 한소희는 이번 작품에서 스타트업 우투투를 성공으로 이끈 능력자 대표 '선우' 역을 맡았다. 선우는 성공을 위해 달려온 끝에 과부하에 빠졌지만, 자신과 전혀 다른 실버 인턴 기호를 만나며 일과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어가는 인물이다. 한소희는 "현실적인 공감을 선사할 수 있는 땅에 붙어 있는 역할을 맡아 기대된다"고 전했고,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최민식 역시 "명쾌하고 유쾌하고 쿨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소희와 최민식의 현실 공감 오피스 케미를 담은 영화 '인턴'은 9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인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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