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앤나잇' 김정렬, 음주 습관으로 아내와 위기 "13년 별거 생활" |
| 2026. 08.06(목)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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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김정렬이 결혼 생활 중 겪은 위기를 언급한다. 오는 8일 밤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김정렬이 출연해 자신의 가정사에 대한 일화를 공개한다. 이날 김정렬은 배우자와 두 번에 걸쳐 떨어져 지내게 된 사연과 근황을 처음으로 밝힌다. 그는 "술을 많이 먹다 보니 부딪히는 게 있었다"라며 음주 후 자고 있는 배우자를 깨워 말을 거는 등 음주 습관으로 마찰이 발생했음을 밝힌다. 결국 김정렬은 아내와 별거에 들어갔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아내가 도저히 못 살겠다. 우리 별거 하자고 하더라"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김정렬은 약 6년 만에 다시 모여 살게 됐으나 이전 습관이 반복되면서 재차 떨어져 살게 됐다고. 그는 "두 차례의 별거 기간을 합치면 도합 13년 정도"라고 전한다. 해당 기회를 통해 그 이후 발생한 일상적 변화를 설명한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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