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리노 "군백기? 국방의 의무 당연, 금방 갔다 오겠다" [TD현장]
2026. 08.06(목) 14:57
스트레이 키즈 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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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리노가 군백기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

이날 리노는 "일단 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부름을 받게 되면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잘 해낼 것"이리고 밝혔다.

이어 "군백기 이후 활동은 사실 아직 그렇게 자세하게 얘기한 건 없지만 확실한 건 다시 모일 것 같다. 이번에 콘서트하면서 느꼈지만 저희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이 있고, 군대를 갔다 와서도 받은 사람을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금방 갔다 오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7일 오후 1시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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