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넥스, 데뷔 6개월 만 첫 컴백…9월 새 앨범 발매
2026. 08.05(수) 09:1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가 데뷔 6개월 만에 첫 컴백에 나선다.

5일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튜넥스가 오는 9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며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첫 컴백 활동에 나설 튜넥스의 새로운 무대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통해 일렉트로닉 힙합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팀만의 색깔을 선보였다.

데뷔 활동 이후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난生처음 : 튜넥스의 첫 순간 시리즈'와 비하인드 콘텐츠 '튠사이드(TUNESIDE)'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팀 슬로건인 '튠 인 투 아워 프리퀀시(TUNE IN TO OUR FREQUENCY)'처럼, 튜넥스는 이번 컴백에서도 자신들만의 개성과 서사를 담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튜넥스는 오는 9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관련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 IST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튜넥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