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안성훈, 새 MC 낙점…제3대 골든컵 레이스 함께한다 |
| 2026. 08.05(수)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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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타는 금요일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금타는 금요일'에서 가수 안성훈이 새로운 MC로 확정됐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은 가수 춘길이 제2대 골든컵을 차지하며 제2막을 내렸다. 프로그램은 곧바로 제3대 골든컵을 둘러싼 경쟁 체제에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안성훈이 이특의 뒤를 이어 진행자로 투입된다. 이에 따라 가수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 등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 4인이 모이게 됐다. 앞서 '미스트롯 포유' 진행을 맡았던 안성훈은 기존 MC인 김성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제작진은 "안성훈은 음악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금타는 금요일'만의 매력을 배가시킬 적임자"라며 "챕터3를 더욱 유쾌하고 생동감 있게 이끌어갈 안성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금타는 금요일'은 트로트 가수들이 여러 장르의 음악으로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금타는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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