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의 사원' 최애 영접한 김혜준, 첫방 4.2% 출발 [시청률] |
| 2026. 08.04(화) 09:26 |
| ||||
![]() |
| tvN 최애의 사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애의 사원'이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연출 박지현) 1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4.2%, 최고 5.3%, 수도권 평균 3.9%, 최고 5.1%를 기록하며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회 방송에서는 최애와 함께하는 직장 생활을 꿈꾸던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이 최애 이찬(차우민) 영접의 꿈을 이루기도 전, 대표 강하기(강훈)에게 제대로 찍히며 피 튀기는 앙숙 관계를 형성했다. 대기업 SE물산에 다니던 남다름은 최애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이찬이 재직 중인 아펠로로 이직했다. 이직 전 SE물산에서 투자 미팅차 방문한 아펠로 대표 강하기와 부딪혔고, 입사 축하 파티에서는 술에 취해 강하기의 코피를 터트리는 사고까지 쳤다. 정작 자신이 벌인 일을 알지 못한 채 첫 출근 날 최애 이찬을 만날 생각에 부풀어 있던 남다름 앞에 나타난 사람은 강하기였다. 이찬이 공동 대표에서 물러나 패션 디렉터로만 활동하면서 강하기가 단독 대표가 됐기 때문. 당황한 남다름이 악수를 청한 강하기의 손을 뿌리치면서 두 사람의 험난한 동행이 예고됐다. 강하기에게 찍힌 남다름은 이후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이찬과 마주치며 오랫동안 바라던 최애 영접의 순간을 맞이한다. 오랫동안 원했던 최애를 마주한 남다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4일 저녁 8시 45분 2회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