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희연, 하석진과 헤어지나…미람 "당신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사랑이 온다)[TV나우] |
| 2026. 08.02(일) 20:18 |
| ||||
![]() |
| 사랑이 온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이 온다' 안희연이 하석진으로 인해 울었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 4회에서 한규림(안희연)은 김무진(하석진)이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걸 알았다. 이날 한규림은 사고를 당한 채 병실에 누워있는 김무진을 보고 오열했다. 그러던 중 김무진의 누나인 김윤진(미람)과 만났다. 김윤진은 한규림을 탓했다. 한규림과 만나겠다면서 집을 나와 사는 동생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한규림을 비난했다.
이에 김윤진은 "당신이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규림은 병원을 나서면서 김무진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울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이 온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