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년 차 모태솔로" 김민경 깜짝 고백, 연하남 플러팅에도 의심한 이유 있었다(탐비) |
| 2026. 08.02(일)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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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정들의 영업비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한 ‘버스 기사 사칭범’의 충격적인 실체와 함께, 게스트 김민경의 유쾌한 입담을 전한다. 3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최초로 시민 제보를 받아 진행된 ‘버스 기사 사칭범’ 추적기가 펼쳐진다. 최근 SNS를 달군 ‘운전석에 앉은 기사 사칭범’ 사건은 한 버스 회사의 차고지 무단 침입을 시작으로 드러났다. 사칭범은 유니폼을 입은 채 시동을 걸고 운전석에 앉아 있었는가 하면, 6~7년 전부터 여러 버스 회사를 돌며 식당 무단 이용, 현금 도난, 견습 기사 행세 등 대담한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운행 중인 버스의 기어를 조작하는 등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만행이 드러나 데프콘, 유인나, 김풍 등 MC진을 경악케 했다. 이날 일일 탐정으로는 코미디언 김민경이 출격해 44년 차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깜짝 고백한다. 과거 연하남의 고백에도 의심부터 했다고 밝힌 김민경은, 현장에 함께한 탐정과 즉석에서 ‘미래의 시아버지’ 기류를 형성하며 핑크빛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위험천만한 버스 기사 사칭범의 정체와 김민경의 설레는 현장은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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