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억 채무·은퇴 선언' 장동주, 라이브 크리에이터 도전 |
| 2026. 07.31(금) 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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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주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장동주가 연기 생활을 잠시 멈추고 라이브 방송 진행자로 새출발에 나섰다. 31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배우 장동주는 최근 류재영 대표의 라이브 콘텐츠 전문 업체 유니버스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장동주는 최근 진행된 스파르타레이블의 라이브 방송 첫 출연에서 약 2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틱톡 플랫폼을 통한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라이브 진출 3주 만에 A1 리그에 진입했으며, MC몽과 박시후 등 연예인 출신 크리에이터들과의 라이브 매치에서 승리를 거뒀다. 현재는 플랫폼 운영을 통해 월평균 3천만~4천만 원 수준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다만 장동주는 남아 있는 채무를 모두 상환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이며, 책임을 다 마친 후 여건이 된다면 다시 연기자로 복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장동주는 지난 1월 발생한 휴대전화 해킹 피해로 약 40억 원의 채무가 생겼다며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그는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남은 7~8억 원의 빚을 갚기 위해 정상적인 배우 활동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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