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선언’ 장동주, 손가락 잘랐다더니… 멀쩡한 모습 |
| 2026. 06.07(일)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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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주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은퇴 의사를 밝힌 배우 장동주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동주는 지난 6일 개인 틱톡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그의 손이었다. 앞서 장동주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본인의 새끼손가락을 절단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려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금전적인 채무 문제에 시달리던 그는 돌연 연기자 활동을 중단하겠다면서 과거에 대한 자책감으로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라이브 방송 영상에서 그의 손가락은 손상되지 않은 온전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2년 무대 연기를 시작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장동주는 그동안 ‘학교 2017’, ‘미스터 기간제’ 영화 ‘정직한 후보’, ‘핸섬가이즈’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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