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박지현 "월 행사 20개, 진짜 연예인 된 것 같다" [T-데이]
2026. 07.28(화) 13:15
박지현
박지현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박지현이 과거 수산물 관련업 종사 이력을 밝힌다.

오는 29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하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박지현은 최근 스케줄과 관련해 월 20건을 넘어서는 행사와 지역 순회 공연, 음원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음을 전한다. 그는 현장에서 착장을 교체할 때마다 다수의 관계자가 본인에게 접근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거울을 볼 때 "내가 진짜 연예인이 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며 소회를 밝힌다.

출생지인 전라남도 목포에서의 인지도 질문에 박지현은 과거 방송 경연 당시 시내 곳곳에 게시됐던 플래카드를 떠올리며 "그냥 다 나였다. 제 나라인 줄 알았다"라고 언급한다. 이어 지역 내 인지도 순위를 묻는 질문에 자신을 언급한다.

한편 박지현은 정식 가수로 활동하기 전 수년간 가업을 도우며 약 6만 마리의 수산물을 작업한 경험을 공개한다. 그는 안대를 착용한 상태로 현장에서 직접 손질 시연에 나선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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